about us

영화 그리고

영화 그리고 글, 영화 그리고 커뮤니티, 영화 그리고 [          ]

우리는 영화 그리고 이어지는 활동들에 관심을 기울입니다. 글, 상영, 커뮤니티, 교육, 디자인, [     ] 등 여러 영역에서 각자 역량대로 색깔대로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. 나아가 그들 프로젝트를 또 다른 [      ]와 만나게 합니다. 여기에는 여러 가지의, 그러니까 “영화의 객체가 아닌 주체로서- 정해진 영역을 넘어- 표현하고 소통하고 싶은” 욕망이 교차합니다. 욕망은 유목적이고, 개방되어 있습니다. 그렇기에 Filmcomma는 확장성을 품은 열린 공간입니다. 경계가 없고 다양한 것들이 [      ]에 자리할 수 있습니다.

Task _ 과업

 

∙ 지역과 조건에 상관없이 모두가 폭넓은 영화 문화를 향유
∙ 영화를 매개로 한 다양한 영역의 프로젝트, 사람들과의 만남
∙ 영화와 관객-제공자와 수용자의 경계를 허무는 Cinematic Place

Work _ 활동

 

∙ 기획 상영
∙ 영화 매개 집필 및 디자인
∙ 영화 이론 세미나 및 교육
∙ 관객 커뮤니티 운영

Quick Menu